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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루터와 함께] 143 (죽음 이후의 영생)
  •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2-10-16 13:37 조회 : 125
한국루터연구센터

[오늘을 루터와 함께] 143




                                                                            죽음 이후의 삶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40




이 구절은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약속을 준다.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는데 왜냐하면 우리는 영생에 대해  들을 때, “그것은 믿겨지지가

않는데?  이런 말은 믿기가 어려워” 라고 생각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생을 얻을 것이다”고 실제로 말씀하시기 전까지는 믿음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제롬과 암브로스와 키프리안은 모두 그리스도를 믿었지만 사형 당했다.  우리가 이것을 영생의 약속과 조화시킬 수

있을까?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저주 받고, 정죄당하고, 추방당하고 심지어 목이 잘리고 불에 타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좌절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은 평화롭게 사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영생에 대한 이 약속은 거짓말처럼 들린다.  영생이 의미하는 것이 이런 것--쫓기고

살해당하는--이라면 마귀나 그러한 생을 살라고 하라.


그러나 믿음은 눈을 감아야 하며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해 판단 내리기를 거부해야 한다.  당신은 그리스도가 당신을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일으키기 전까지는 영생을 알 수 없다.  당신의 영생은 사망 안에 숨겨져 있다.  그것은 감춰져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기억하라. 당신이 사는 동안 그리고 죽어가는 때라도 당신은 죄 사함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당신이 당신을 깨부수는 짐을 느끼더라도

당신은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내 죄가 용서받았다.”  당신의 죄가 당신을 뒤쫓고 깨물고 공포를 준다면 당신은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연약한 믿음을 그에게 두며 그를 힘 있게 붙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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