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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21 21:55
비텐베르그광장-루터동상(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23  

비텐베르그광장에 있는 루터동상(1)


루터가 성경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다.


루터 종교개혁의 세 가지 특징은

성경만으로 (sola scriptura), 믿음만으로 (sola fide), 은혜만으로(sola gratia) 이다.


[성경만으로]는 가톨릭교회의 [성경 plus 교황이 콘트롤하는 교회의 전통]에 대해 외친 것이고

[믿음만으로]는 가톨릭교회의 [믿음 plus 인간의 행위]에 대해 외친 것이고

[은혜만으로]는 가톨릭교회의 [은혜 plus 인간의 공적]에 대해 외친 것이다.


이 [만으로 sola]는 작은 낱말이지만 복음 진영과 가톨릭 진영을 갈라놓는 말이다.


루터는 스콜라주의를 연구하다가 종교개혁적 깨우침을 얻게 된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과 씨름하다가 복음을 재발견 했다.

그러므로 그는 성경 말씀을 가장 높은 진리의 규범으로 보았다.

1521년 4월 18일 황제 앞에 불려 나갔을 때에도 (보름스 국회)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자신의 사상이 어떻게 틀린 것인지 증명해주기

전에는 자신의 주장을 포기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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